3개월차 군개랑 당직스다가 문득
경기장이 자꾸자꾸 생각남
3개월차 개랑이고 친구따라 몇달 전 이랜드 직관 처음가보고
이등병이 군가외우듯 노래 다 외우고 유니폼사고 응원중
(군은15년차임)
얼마 안됐지만 매경기 점프뛰고 직관가고
제주 원정때 울었음
축구 축짜도 모르다 수원삼성, K리그 역사들 알아가면서 많이 빠져드는거 같네요.
우리팀이 파주,용인 애기들 숨통을 쪼이긴 씁슬하지만
꼭 내년 압도적으로 우승하길 기원합니다.
북패의 하늘을 파랗게 덮을 그날까지
훈련만 없으면 지속 점프 기약








댓글 32
댓글 쓰기그때부터 저도 시작됐네요ㅎㅎ
군인들끼리 근무지 근처면 같이봐도 재밋을듯ㅋㅋㅋ
수원도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