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 관련 정보
최근 개천, 괴랜 티켓팅을 보면서 글써봅니다
우선 저는 축구는 물론 야구도 자주 직관을 다니면서 얻은 팁을 드리자면(틀린부분은 바로 잡아주세요)
티켓팅 당일 네이비즘으로 티켓팅 사이트 서버시간 비교하면서
폰, pc 모두 새로고침 해줘야 합니다 (뇌피셜이지만 서로 대기열이 다름. 줄어드는 속도가 달라요)
대신 둘 중 하나 접속될 경우 나머지는 과감히 포기해야됩니다
작년 말?부터 계정 동시접속 막음 (저도 이거 실수해서 이번에 결제단계서 팅김)
여기까지 순탄하게 왔을 경우
자리욕심 없다 -> 자동배정
4연석 이상 필요하다 -> 자동배정 으로 하시면 됩니다
위의 경우는 잘된 경우고 실패했을 땐 취소표, 암표밖에 없는데
취소표의 경우 티켓링크 기준
예매 당일 티켓팅 오픈 정각 +8분 -> 결제 실패표 풀림
예매 당일 11:00-11:59 -> 수수료 발생전 취소표 풀림
경기 전일 11:59 -> 환불 가능 마지막 시간 취소표 풀림
노리시면 됩니다. (실시간 취소표가 반영되지만 저 세타임에 많이 풀림)
암표 관련하여 말씀드리자면 현재 정가이하 양도 외 불법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구매자 또한 보호를 받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정말 꼭 사야할 경우라면 중고나라나 당근, 번개장터 같은 개인간의 계좌 거래보다는 티켓베이를 권장드립니다 (거래 실패시 판매자 패널티가 있으며, 판매자는 기본적으로 10%를 티켓베이에 떼임)
정확하진 않지만 일부 개인 암표상들은 손해보지 않기 위해 경기 직전 급처를 하는 경우가 있으나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암표상들은 이러한 급처가 반복될 경우 악영향이 되기 때문에 안팔린 표는 그대로 둔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아 부득이하게 이용하시게 될 경우 너무 맘쓰지 마시고 맘에드는 자리나 가격으로 나왔을 때 구매하는 것이 그나마 차선책으로 생각됩니다
결론적으로는 알고계신 내용일수도 있지만 팁 잘 참고하셔서 성공적인 티켓팅 기원드리며, 그와중에 정가양도 해주시는 지지자분들 존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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